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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25대 총학생회장, 부회장을 만나다
작성자 : 기획관리처 작성일 : 2025-03-17 13:06:22 조회 : 1429
 
Q1. 안녕하세요. 25대 총학생회에 당선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25대 총학생회 느낌총학생회장 곽재형, 부총학생회장 김상흠입니다.
우선 2025년도 총학생회 출마를 위해 도움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학생들의 마음을 울리는 순간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마를 하게 되었고, 편의시설 환경 개선, 대여사업 개선, 기숙사 입사 도우미 등 학생들에게 편리하게 작용되는 공약들을 통하여 학교를 발전시키는 총학생회를 만들어나가려 합니다.
총학생회가 학생들을 위해 모든 순간에 항상 앞장서서 모두에게 마음의 변화가 생길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Q2. 총학생회 후보자로 출마한 계기가 있으셨을까요?
 
저희가 2020년도 가톨릭꽃동네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저희는 다른 학교와 다를 것 없는 평범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라는 벽을 만나면서 2년간의 비대면 수업 방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대학 캠퍼스의 분위기가 사라져 가는 것을 경험하고 있었을 때, 도담이라는 도전의 시작으로 학교생활에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2년간의 공백을 채워나아가는 모습을 보며 학교의 변화를 이끌어주신 선배님들의 뜻을 이어가고 싶었기에, 부총학생회장님과 뜻을 맞춘 뒤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3. 25대 총학생회의 이름을 느낌으로 결정한 이유가 무엇이며, 대학 구성원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나요?
 
저희 슬로건처럼 학생들의 마음을 울리는 순간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싶고, 마음의 변화 또한 다 같이 느끼면서 대학 생활을 뜻깊게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느낌으로 짓게 되었습니다.
총학생회가 어떠한 존재인지 모르는 학생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학생들에게 어떻게 다가가려는지 직접 보여주고 항상 앞장서있다면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는 한마디가 학생들에게 나오는 총학생회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4. 총학생회장단으로서 재학생들의 의견을 협의하고 조정해 나가는 모든 일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해결해 나갈 예정이신가요?
 
모든 학생들의 의견을 협의하고 조정해나아가는 것은 저희도 매우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학생들이 전해주는 목소리들을 수렴하며, 최선의 선택을 진행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공약에 있는 학생자치모임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수렴하여 더욱 발전되고 행복해지는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Q5-1. 준비한 공약 중 일부에 대한 설명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준비한 공약으로 '편의시설 환경 개선'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를 중점으로 두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매점과 카페 보드게임장이 학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매점과 보드게임의 경우 노후화된 시설물들을 교체하여 학생들의 휴식의 질을 보장해 주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추가로 다른 공약 중 '학교 시설 도면 배치'에 대하여 저희는 매년 신입생들을 봤을 때 장소 공지가 왔는데 그곳이 어딘지 몰라 찾아가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많이 봐왔습니다. 그러하여 정확한 도면을 배치해서 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개선해나갈 것입니다.
 
 
Q6. 마지막으로 학우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다른 학교보다 넓지 않아서 건물 이동이 어렵지 않다는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형이 불편하다는 점 또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가톨릭꽃동네대학교는 어느 학교보다 작지만 강한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단합력이 제일 강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학생 여러분들에게 그 기회를 꼭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앞장서있고, 든든하게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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